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조금 특수한 케이스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때부터 대책반하고 전부 해서 애를 썼던 그중 한 사람이었고 또 우리가 그 다음에 그리고 세종시니 어디니 온 천지를 돌아다니고 하여튼 지금 국회의원이 운이 없어서 못 됐지만 강동호 위원장님도 무지하게 애를 썼거든요, 그 다음에 또 구청 직원도 무지하게 애를 썼고요. 그래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사실은. 그렇기 때문에 또 특수한 부분이라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이런 것을 앞으로 여야를 떠나서 이쪽 저쪽이 어느 한쪽만 하면, 어느 한 쪽도 같은 지역구 의원이 있으니까 같이 하는 것도 나쁘지 않고, 그것은 물론 구에서 결정할 사항은 아니지요.
추진하는 데서 결정해서 폭넓게 해서 ‘이쪽 저쪽 의원들 다 불러’ 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렇지 못한 부분이라 지금 여기까지 온 것 같은데 이번에 하여튼 이 문제는 상당히 제가 진짜 섭섭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구에 추진하는 이분이 내가 본 이런 정도는 아니었는데 참 좁구나 하는 것을 제가 느꼈단 말이지요. 굉장히 내가 섭섭하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일단.
그래서 오늘 짚고 넘어간 것이니까 방금 제가 말씀드린 이런 것 앞으로 또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 6호선 복선화 임시승강장 문제뿐이 아니고. 전반적으로 추진반에 그런저런 것이 오면 한번 의논을 하셔서 그 지역구 의원들 이렇게 같이 참석시켜서 같이 전부 다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안건을 내서 또 거기서 좋은 작품이 나와서 우리 주민들에게 정말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혜택들이 여러 가지 갈 수 있는 그런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면 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