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지시가 됐어도 차가 내일 모레 서거나 돈이 계속, 예를 들어 말씀드릴게요. 연희동 차량이 9년이 됐대요. 관용 트럭이.
미션이 어떻게 해서 60만원에 고쳤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천정이 작년에도 계속 새서 실리콘 쏘고 했는데 지금도 계속 샌대요. 그런데 내일모레 장마인데 특히나 이런 트럭 같은 것은 장비 같은 것을 많이 싣고 다니잖아요.
그 차가 주로 마을을 위해서 일을 하는 차인데 그런 차들은 두 가지 충족이 안 되더라도 법에 조금 어긋날지 모르겠지만 융통성 있게 교체를 해야 되지 않겠나, 작년에도 계속 예산에 올렸는데 잘려서 못 바꿨는데 구청장이나 의장 그런 차량 바꿀 생각 하지 말고 마을 일을 할 수 있는 이런 차량들을 이번 추경에 세우셔서, 큰 돈도 아니더라고요. 세우셔서 이번에 꼭 좀 교체될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한번 체크 좀 해보십시오.
제가 나가서 직접 봤는데요. 팀장님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