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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82회 제3복지도시위원회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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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방금 전에도 도시철도2호선에 대해서 그렇게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 도시철도2호선하고 우리 아시안게임하고 그렇게 상관은 없습니다. 도시철도2호선이 지금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으로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단지 아시안게임이 열리고 그 주경기장이 서구에 건설된다는 그런 것으로 해서 그냥 2014년까지 완공되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천시로서도 사실 도시철도2호선은 상당기간 시작을 못할 것으로 생각을 했었고 그렇게 했었는데 그래도 도시철도2호선은 건설해야 된다고 하는 명분으로 삼은 것이지 저는 크게 관련이 없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거기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여러 가지 우여곡절을 겪었고 그래서 인천시에서도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몇 차례 수정하고 재차 수정하고 이렇게 하면서 2014년 완료하는 것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왜 우리 서구는 다시 2014년에 하고 2018년 처음에 애초에 얘기했던 것처럼 왜 단계적인 완공 2014년 공촌사거리까지의 2014년 완공 그 이후에 오류동까지의 2018년 완공에 대한 거기서 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까? 우리는 왜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죠?

제가 듣기로는 2016년도로 2년 연기되었지만 남동구라든가 이쪽 남구 쪽에서는 별로 그렇게 반발하는 기색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들은 거의 도시가 완성된 도시이고 또 대체 기반시설이 있고 경인고속도로 2~3 다 되어 있죠. 전철도 지나가고 우리는 전철이 없습니다.

그쪽은 지하철이 있죠. 터미널도 있고 여러 가지 이동수단이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화시설 되어 있고 한데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반발하는 것은 우리 서구입니다.

그때 당시에도 그렇게 그리고 이쪽은 검단신도시도 개발한다고 하고 물론 직접 연관은 없습니다마는 또 여기 가정동 루원시티 개발한다고 하고 또 주경기장도 건설되고 뭐 여러 가지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이 서구면 설사 그전에 공촌사거리까지의 그렇게 해서 그 기준으로 해서 1단계 2단계로 했다 하더라도 지금 어차피 기본계획을 변경해서 동시에 개통하기로 한 상황에서 다시 늦춘다면 그렇게 해도 공촌사거리를 기준으로 해서 1단계 2단계로 나눠야 될까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지금 양보를 할 수 없는 입장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만약에 요구한다면 서구지역 북부지역에 부족한 교통상황을 감안해서 우선적으로 개통해야 될 것은 북부지역을 먼저 개통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어야 되는 것이 옳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국장님 어떻게 답변을 해 주시죠?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