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그것을 일반 하수종말처리수에 수준으로 낮출 수는 있잖아요. 요청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난번에도 우리 발전소 주변지역 발전소에 지역개발세 그게 없었는데도 하여간 그 당시에 우리 국장님들도 가서 국회의원도 만나서 설득하고 또 이렇게 설득하고 설득하고 해서 그게 지역의 이슈가 되다 보니까 하여간 어떻게 완벽하지 않았습니다마는 하여간 일부 받아낸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게 매립지하면 우리 서구의 관내밖에 없기 때문에 또 그 피해를 우리가 당하기 때문에 여러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공감하거나 알아주거나 이런 것은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 지역의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하고 협조를 구해서 그 부분을 좀 어차피 아라뱃길로 이게 들어가고 있고 또 바다로 나가는 부분도 있겠습니다마는 그로 인해서 또 어민들도 많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해가지고 문제 생기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그런 노력을 같이 병행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말씀을 제가 드리고 싶어요.
우리 과장님 계실 때 한번 스타트를 해 보셔가지고 또 후임자 후임 뭐 당장 되겠습니까? 노력해가지고 그것도 몇 년 걸려서 그게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선박수리단지에 대해서 우리 환경보전과에 해당되는 사항이죠.
단지 거기에서 나오는 예상되는 각종 분진이라든가 쇳가루의 날림이라든가 뭐 거기 도색하면서 날리는 어떤 그런 문제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를 걱정하기 때문에 반대다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언론에 선박수리단지가 조성되었다고 할 때부터 사실은 논란이 일방적이지 않았습니다. 어떤 데서는 과거와 같이 지금 21세기를 사는데 70년대 80년대 그때처럼 개방된 상태에서 쇳가루 페퍼지 해가지고 그게 바람에 날리고 이러겠느냐 뭐 도색을 하는데 그 도색을 아무데나 그냥 노천에서 해가지고 그게 주거지대에 날아가겠느냐 그런 면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고 새로운 그런 기술과 시설이 들어갈 수 있고 반면에 또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일자리창출이라든가 지역경제의 활성화라든가 이런 것들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양면의 어떤 논란이 있었습니다마는 제가 여쭙고 싶은 것은 지금 선박수리단지가 남해 쪽에는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