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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182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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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도 안됐는데 이렇게 불편을 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제가 민원실을 한번 방문했습니다. 방문하려고 한 게 아니라 서류를 뗄 게 있어서 갔는데 아까 문천환 위원님이 말씀하셨나요?

친절한 게 그렇게 느껴지진 않아요. 제가 의원인 신분을 모르게 항상 가는데 어찌됐든 친절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옆 직원들하고 얘기하면서 민원인이 오면 1대1로 대응을 해야 되는데 직원들하고 얘기하면서, 물론 필요한 얘기를 하시겠지만 굉장히 불친절보다는 어쨌든 좀 냉한 느낌을 받았고 또 제가 전화로 공무원들한테 서류 요구를 많이 할 때 보면 제가 어쩔 때는 의원 신분을 밝히지 않고 어떤 팀장님 계십니까 전화를 하면 굉장히 전화가 불친절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신분을 밝혀요.

너무 불친절한 느낌이 들어서. 그런데 아직도 친절이 굉장히 좀 힘든 것 같아요. 물론 900여 공직자가 있지만 과장님께서 이런 전화친절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특별한 다른 방법을 생각해본 적 있나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