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진구구청장
존경하는 조회선 의원님께서 좋은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항상 좋은 정책적인 질문을 해 주신 조회선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민선 6기 구청장이 되어서 만 3년 반이 되는데 의회에서 질문하신 사항이나 의원님 하신 사항은, 제가 그 전에 5대까지 구청장님 한 것을 상세하게는 모릅니다마는 그분들보다 즉각적인 반응을 해서 현장에 가 보고, 예를 들어 이영실 의원님께서 관내에 있는 아파트 옹벽에 금이 갔다 하면 답변을 하기 전에 직접 나가서 바로 하고, 또 서인서 의장님 특정, 면목동에 있는 복합행정타운 건의하시면 즉각 예산에 반영하고 용역을 해서 같이 하고, 또 조회선 의원님 하신 임산부들 의자 같은 것을 즉각적으로 반영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만날 우리 의원님들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존경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뭐냐 하면 주민의 목소리를 이야기해 주시고 또 사실에, 팩트에 입각하는 것을 해 주시기 때문에 그렇게 했다, 오늘 조회선 의원님 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좀 더 사실이 확인되고 이야기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지금 인구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세부적으로 하신 교육문제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서울시 인구가 오늘 보면 국정감사 결과에서 나타난 걸 보면 1,000만 미만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서울시 내에 사는 외국인까지 다 합하면 1,000만이 조금 넘습니다. 이제 인구가 우리나라 전체에서 전반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구학적인 개념으로 보면 저출산 문제입니다. 인구가, 현재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려면 결혼을 하면 2.14, 합계 출산율이 2.14가 되어야 합니다. 서울은 지금 1이 안 됩니다. 우리 중랑구도 1이 안 됩니다. 이게 인구가 주는 가장 큰 원인이고, 두 번째는 사회적인 요인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같이 교육, 주거, 문화, 인프라 이런 것이 다른 지역과 대비해서 열악할 때 그 지역을 떠나게 되는 것이죠. 정주도시가 안 되는 것입니다. 특히, 서울의 경우에는 경기도와 접경한 지역, 예를 들면 구로라든지, 금천이라든지, 우리 중랑, 도봉, 노원 이렇게 하는 지역에 있어서 특히 인구감소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이것은 우리 중랑구 같으면 갈매지구, 별내지구, 다산신도시와 같이 중랑 못지않은 여러 가지 인프라가 갖춰져 있기 때문에 지금 여기 있는 젊은 부부들이 거기 가서 여러 가지 키즈카페도 가고 이렇게 하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청장이 되면서 내세운 슬로건이 ‘살고 싶고 자랑하고 싶은 행복도시’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정주도시, 오래 살고 싶은 정주도시, 두 번째 자족도시, 스스로 재원을 확보해서 앞으로 우리 부족한 인프라를 확충하자는 겁니다. 이게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구청장 되기 전에 전부 10년간 트렌드를 분석해서 그 슬로건을 만들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답변하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우선 핵심으로 들어가서 트렌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의원님 말씀하신 것과 같이 10년 단위로 볼 때는 트렌드가 맞습니다. 예를 들면 2006년도에 우리 중랑구 인구가 42만 6,078명이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 말 기준으로 41만 1,005명으로서 최근 10년간 평균 인구감소율이 0.35%로서 서울시 평균의 0.225보다 높습니다. 사실입니다. 그런데 요인은 아까 말씀드렸고 최근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민선 6기에 가장 큰 성과가 뭐냐 하면 반은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하시고 우리 집행부가 해서 42만 중랑구민, 1,200명 중랑 공무원들이 해서 한 것이 뭐냐 하면 바로 인구감소가 줄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젊은 사람 유입했다는 것입니다. 제가 통계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선6기 들어와서 인구 감소현상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노원이나 도봉이나 이런 데보다도 훨씬 더 개선되고 있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전체 인구감소를 보면 2015년도에 4,927명이 그 전년도 대비해서 감소했다가 2016년도는 2,904명으로 40%나 낮아졌습니다. 특히, 40세 이하 젊은층 인구감소가 2015년에 7,220명에서 2016년에는 5,08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가장 큰 성과입니다. 그러면 이게 반짝하느냐, 올해 9월 달까지 또 동기를 보면 서울시가 인구감소율 보면 2016년도에 인구감소율이 평균이 0.91%였습니다. 중랑구는 2016년에 0.70%로 이제 평균보다 더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2017년 9월 올해에서 서울시 평균이 0.39%인데 우리는 0.22%, 그러니까 이 트렌드가 반짝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고 강북 인근 구, 노원, 동대문, 성북, 도봉, 강북 이런 지역에 보다 더 낮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다 민선6기에 저는 제일 큰 성과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의원님 생각, 교육 이라 하는데 저는 가장 큰 인구감소를 호전시킬 수 있는 요인이 뭐냐면 일자리가 풍부한 경제도시를 만들어야 됩니다. 제가 예를 하나 들겠습니다. 구미하고 우리하고 42만이 같습니다. 구미는 과거에 10년간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젊은 인구들이 매년 600명씩 유입했습니다. 우린 떠나갔습니다. 그 차이가 어딜까요? 교육도 물론 있습니다. 문화인프라가 부족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부족한 것이 여기에 산업다운 산업이 없고 기업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경제삼각벨트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그런 것이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고 있어서 이 복합적으로 이렇게 인구감소가 줄어들고 있다, 이것은 여기 계신 의원님들 반은 의원님들 공적이고 가장 큰 성과다, 이런 말씀을 우선 올립니다. 올리고, 그리고 교육문제에 관해서 가장 큰 요인을 말씀 드리면 제가 여러 가지 말씀에서 조금 팩트가 조금 다른 부분이 있어서, 교육이라는 것은 복합적인 요인에 의해서 그렇습니다. 부모님의 어느 정도 소득수준, 또 주거환경, 또 명문학교의 소재여부, 여러 가지 선생님들 역량, 이런 것이 종합적으로 해서 명문학교를 갑니다. 그런데 우리 중랑구는 사실상 많은 부분이 열악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오기 전에도 중랑구의 집행부, 또 의원님들이 잘 하신 것은 뭐냐 하면 10년간 494억을 학교에 지원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성과가 이제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말씀을 드리면, 명문학교 가는 게 능사가 아니지만 그러나 어느 정도는 명문학교가 있어야 됩니다, 명문교육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그래서 우선 신문에서 평가하는 10대 대학, SKY라고 하는 서울대학, 고대, 연대를 포함해서 10대 대학 가는 율을 보면 2012년도에 62명이었습니다. 올해는 159명이 갔습니다. 학생 인구는 자꾸 주는데 2.5배나 늘어났습니다. 이제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우리 교육지원과장이 ‘청장님, 절대 어느 특정학교가 명문학교라고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다른 학교에서 실망을 하고 이렇게 하시니까. 그러나 오늘 말씀하시기 때문에, 면목동을 자꾸 얘기하시니까 면목고등학교 예를 들겠습니다. 구청장이 구청장 취임하면서 제일 먼저 간 곳이 두 곳이라고 의회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첫째는 망우저류조에 가서, 제가 8년 전에 부구청장 할 때 5만 세대가 물이 잠겼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어떻게 유지되고 있는가 해서 저류조에 가서 봤고 두 번째는 면목고등학교를 갔습니다. 가서 지금 있는 남 교장선생님과 만나서 ‘어떻게 도와드리면 되겠습니까?’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니까 ‘거기에는 기숙사가 있다, 기숙사가 있는데 서울시립대 학생들이 멘토로서 거기서 숙식을 같이 하는데 1학년은 지도를 할 수 있지만 2, 3학년은 지도하기 어렵다.’, ‘그러면 어떻게 해드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질문형 교실을 선생님들 예산을 지원해 주면 하겠다’ 이렇게 해서 아무튼 집중적인 지원을 해서 면목고등학교가 이제 서울대학교 올해 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 6명 가던 것이 올해에 10대 대학에 12명이 갔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그리고 중화고등학교, 또 태릉고등학교, 또 혜원여고는, 의원님 나오신 혜원여고는 명문학교고, 또 다음에 원묵고등학교, 이제 골고루 서울대학 가기 시작했다, 이제 시작이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다만, 학부모님들을 제가 어느 구청장보다 많이 만났습니다, 현장에 보면. 의원님 말씀하신 중학교는 명문학교가 없는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제가 교육지원과장 보고 외부에 있는 명문중학교에 대해서 어떤 학교선생님, 또 학습환경, 프로그램 전부 벤치마킹을 해서 하나 모델을 만들어라, 그것을 시범학교를 교육청과 함께 만들면 그 다음에 확산시키면 되지 않겠느냐, 교육은 갈 길이 멉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또 한 가지 특목고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민감한 사항이라 지금까지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지금 구청에 나가면 사거리에 있습니다. 있는데, 그것은 처음에는 중랑구청이 제가 오기 전에 자사고를 했습니다. 자사고 제도는 정부에서 이제 추가 인가하는 것은 폐기했습니다. 할 수 있는 것은 이화미디어고, 송곡관광고와 같은 특목고를 이렇게 유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옛날에 있던, 중앙정부에 있던 네트워크를 다 활용해서 접촉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했는데 전부 오케이, 재단에서 하다가도 여기 오니까 그 부지 사는 데만 해도 한 300억이 들고 또 건축하는 데 돈이 들기 때문에 현재의 4대문 안에 있는 명문특목고가 팔아야 됩니다. 서울시가 어떤 지원을 해야 되냐면 도시계획적으로 지원해서 어느 정도 그것을 팔아서 여기에 지을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서울시는 또 ‘그것은 하지 않겠다. 그거는 다른 방면으로 활용하겠다.’ 이렇게 하니까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리고 거기에 짓고 있는 것은 연구시설이 아니라 10년 만에 중랑경찰서 앞에 있는 지식산업센터, 벤처기업 200개 들어가는 것을 10년 만에 성사할 수 있게, 착공할 예정입니다. 그것을 분양하기 위한 분양사무소, 홍보관, 우리 중랑구 홍보관을 임시로 짓고 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 하면 그 지역에 대해서 10년간 우리가 특목고 한다고 비워놓았기 때문에 SH공사에서 지금 ‘이자라도 내라’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지금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튼 조회선 의원님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제가 유념해서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 또 의원님과 다른 말씀도 듣습니다. 제가 면목4동에 있는 어린이집 원장님 이야기를 들으면 “구리에서 이사왔는데 조금만 살다가 이사가려고 했는데 여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이런 프로젝트가 마음에 들어 더 오래 살려고 한다.” 이런 좋은 변화도 있다, 의원님 말씀하신 그런 여론도 있다는 것을 저는 충분히 압니다. 제가 더 노력해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뭐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사항이 있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아무튼 저는 이 민선6기, 7대 의회가 어느 시기보다도 밖에서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3년 변화가 10년 변화다.’ 지금 면목동에 있는 재건축 6개 지역이 활발하게 되고 있습니다. 오늘 헤럴드경제에도 났고, 조선일보까지 났습니다, 아이파크에 대해서는. 이런 사항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마지막으로 의대 문제는 정말 박홍근 의원님도 공약했고, 저도 공약했습니다. 의원님도 노력하고 저도 함께 노력했어요. 했는데 그것이 지금 전남에 있는 대학교를 하나 서울시가 인수해서 의대를 하려고 하는데 그게 또 여러 가지 이유로 무산이 됐습니다. 그래서 지금 서울시가 2단계로서 환경보건대학원을 만드는 것으로 차선책을 했는데 꾸준히 노력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통상적인 방법으로 하면 의대 유치를 못한다.’ 내가 서울시장님 만났을 때도 얘기했는데 뭐냐면 메르스, 또 아이들 있는 아토피, 이런 공공의료가 필요한 부분을 특화하는 의대를 만들면 수도권 정비법을 넘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하라고 꾸준히 서울시립대학교 총장님 만날 때도 하고, 또 서울시장님 만날 때도 하고, 박홍근 의원님도 노력하고 계시다, 그래서 같이 노력해 나가겠다, 우선은 사항이 이렇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에 결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참 심각한 문제입니다. 의원님 참 좋은 질의 하셨습니다. 이게 결핵이 역사를 보면 기원전 7,000년 화석에 보면 병균이 있는 것이 발견이 됐어요. 그런데 역사상 병균 중에서 우리 인류의 생명을 제일 많이 앗아간 것이 결핵균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 그런 것이 아니라 침이라든지 기침할 때 감염이 되는데 감염자의 30% 되면, 감염률은 30%고 또 감염자의 10%가 결핵환자로 이렇게 됩니다. 3% 정도, 접촉한다고 다 걸리는 게 아닌데, 굉장히 심각한 상태입니다. 보면 우리 구의 결핵환자 현황을 보면 신환자 발생이 2014년도에 10만 명당 82.8에서 2016년도에 74.7로 감소 트렌드는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에 관내 중ㆍ고등학생들, 청소년층 신환자 발생은 2015년도에 8명, 2016년도에 7명, 올해는 3명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어르신들이 면역력이 낮기 때문에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발병률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여기에 집중적으로 앞으로 관리를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중랑구에서는 국가결핵관리지침에 따라서 결핵환자 조기발견, 결핵환자 치료 및 관리, 또 예방을 위한 올바른 이해에 대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의원님 말씀하신 것같이 제일 중요한 것은 조기발견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핵 발병률이 높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경로당과 또 봉제업체 지하에 환기시설이 나쁜 여기에 대해서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 내소자에 대해서도 하고 있고, 그리고 둘째, 결핵발병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서 아까 말씀하신 병원 종사자, 이게 노원에 아기들이 큰 문제를 일으켰는데 그때는 법상 의료종사자에 대해서 검진을 강제하는 규정이 없었습니다. 법이 2016년도에 고쳐져서 하반기부터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2017년 8월부터는 어린이집, 유치원 교사 전체에 대해서 잠복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청소년층을 위해서 전체를 X-선 검사를 하고 있고, 그래서 앞으로 필요한 사람은 격리해서 치료하도록 이렇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중랑구에서는 병ㆍ의원 종사자 및 고위험 분야 종사자가 입사 또는 임용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결핵검진을 실시하도록 결핵 예방법을 의료기관에 적극 홍보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검진 의사가 있냐 그랬는데 지방에서는 3년 단위로 의사가 교체되기 때문에 전문가가 없는데 우리는 15년 이것을 전문으로 했기 때문에 크게 우려는 안 하셔도 된다, 전문의는 아닙니다. 앞으로 그렇게 해서 전문성을 더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킨다든지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구정질문 때마다 좋은 정책 질문을 해주시는 우리 조회선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신 말씀 중에서 교육명문도시를 향한 이런 것은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의원님, 제가 보니까 저도 그것을 못 느꼈는데 우리가 망우로에서 넘어올 때하고 중랑교에서 넘어올 때 교육문화역사특구라는 간판을 해놨습니다. 어떤 주민께서는 제가 점심식사 간담회 할 때 보면 ‘그것이 자랑스럽다. 노원은 교육특구도시인데 우리는 그것도 없었는데 이것을 하는 것이 자랑스럽다.’ 또 일부 주민들께서는 그렇게 생각도 하고 또 의원님같이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이상으로 존경하는 조회선 의원님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