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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225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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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통․반장하고 공무원하고 다 합해서 여기 전체에 나와 있는 신문 숫자에 한사람이 2부 정도를 봐야 돼요. 2부 가까이를. 대한민국에 얼마나 신문의 구독률이 높아가지고 한 사람이 신문을 1.8부 정도를 봐야 됩니까?

그리고 통․반장한테 서울신문 2,453부, 문화일보 550부, 내일신문 100부를 보내는 이유가 뭐에요? 누구는 문화일보 보내주고, 누구는 내일신문 보내주고, 누구는 서울신문 보내주고 그럽니까? 서명날인 받아가지고 보내주는 거예요?

이거 확실하게 정리하세요. 왜 그러냐면 이게 형평성에 다 안 맞아요, 지금요. 그리고 어느 신문사는 적다고 불만이 많고 어느 신문사도 꽤, 불만이 없는 신문사가 없어요, 지금요.

이거를 제대로 과거서부터 잡아왔어야지. 그렇지 않습니까? 아니, 이거 딱 한 가지만 내가 물어볼게요.

통․반장해가지고 3,103부가 나갔는데 서울신문이 2,453부고, 문화일보가 550부고, 내일신문이 100부예요. 어느 사람한테 내일신문 보내주고, 어느 사람한테 문화일보 보내주고, 어느 사람한테 서울신문 보내주고 이유가 뭡니까? 이게.

구분하는 이유가 뭐예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