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김영호 의원 발언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번에라도 몇 대라도 한 지금 금액이 아주 큰 금액은 아니니까 사서 이면도로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면 우리 공무원분들이 굉장히 비효율적이고 그거 한번 작업하고 나면 하루 종일 근무 못해요. 또 마찬가지로 주민들 직능단체나 이런 주민들 이렇게 동원해서 치우는데 그거 치우고 나면 얼마나 서로 미안해요.
그러니까 뭐 이것도 마시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빵도 먹고 이렇게 하는데 그렇게 해서 될 일이 이제는 아닌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차량을 이용을 해서 이면도로나 아니면 인도 같은데 이렇게 조금만 얇게만 이렇게 긁고 가도 이제 낮 되면 햇볕이 쬐고 날씨 온도가 올라가잖아요. 그러면 금세 녹을 수 있는 거를 이게 항상 차가 많이 다니고 사람이 많이 다니고 이러니까 이게 얼어붙어 가지고요 봄 때까지 안 녹는 거예요.
그런데 눈 오는 때 곧바로 우리가 그 인력이 항상 대기하고 있다가 그 인원은 어차피 야간에 하는 오버타임이라든지 이런 걸 다 줘서라도 다른 사람들 다 잠들어 있을 때 열심히 청소하도록 그렇게 시스템만 만들어 놓으면 그러면 눈이 언제 왔는지 모르게 주민들은 “아, 깨끗이 치워졌구나”, “아, 우리 강남구청은 역시 다르구나”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