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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영실 의원 발언

222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17-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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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맞습니다. 일단 이 고독사 자체가 상당히 시간이 지나고 난 다음에 발견되는 경우라서 자살인지 타살인지 구분하기도 어렵고 그리고 고독사하고 연고가 있는지, 무연고자인지, 연고자라도 혼자 살다가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무연고라서 또 혼자 살다가 돌아가시는 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게 사실은 통계가 정확치가 않더라고요, 찾아봤더니 저도.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거의 5년에 1,600, 2,000여 명 정도 되고 그거를 대충 통계치로 해 보면 한 구에 서울에서 한 8명에서 10명 대략 그 정도 나오더라고요.

그런데 중요한 게 저희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고독사 그리고 중장년의 고독사, 그런데 요즘은 20대, 30대가 취업난에 혼자 고시원에서 공부하다가 시골에서 올라와서 아니면 부모와 떨어져서 그렇게 공부하다가 죽는 고독사 그것도 굉장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거든요. 그렇죠, 과장님?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