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유만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예결특위의 1차 계수조정 결과 강남인강, 인터넷 수능방송 관련해서 논란이 있어서 지금 일단은 심사보류를 했는데요. 기본이 그렇습니다. 당초에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전에 대치동에 유명한 학원 강사들한테 수강할 기회가 없는 전국에 있는 학생들이라든지 그런 것 때문에 해서 사실은 초창기에는 상당히 인기가 있어서 그랬는데 지금에 와서, 10년이 지난 다음에 와서 보면 결국은 수능시험도 EBS와 연계해서 시험출제 하겠다고 하는 발표 이후에 우리 강남인강이 상당히 지원도가 떨어지기도 하고 그래서 그 손해되는 비용을 수강료를 올려서 한 번 해보겠다고 하는 안하고, 과연 지금쯤은 우리 강남인강이 있어야 될 필요성이 있을까?
한 번 전면적으로 검토할 때가 되지 않았나? 그래서 여기 보면 지금 구청에서 주는 자료하면 매몰비용이 한 이게 얼마입니까? 20억원입니까?
얼마에요? 이것 때문에도 차후에도 어떤 현상이 벌어질지 뻔히 알면서도 자꾸 유지해 나간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그리고 여기 자료에 보더라도 정회원수가 12만명 중에서도 우리 강남구민, 우리 강남구에 있는 학생들은 4%밖에 안 되는 현실을 볼 때 전체적으로 이 사업을 중지를 해야 할 시점이 되지 않았나?
그런 차원에서 지금 우리 예결특위에서 심사보류를 했는데, 그 부분은 과장께서도 한번 얘기를 해보시고 또 총괄적으로 국장님도 그 부분에서 의견을 한번 듣기를 원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