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지난번 방역에 의원님들도 같이 참여하도록 해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제가 검암2지구에 살고 있는데요. 방역을 굉장히 철저히 하시는 것 같아요.
저녁에 퇴근해서 있어도 밤늦게 소독차가 지나가고 제가 퇴근할 때도 몇 번 만났어요. 소독을 장마철에 굉장히 철저히 하시는 것 같아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나 제가 가끔 보건소를 방문해보면 시설이 굉장히 쾌적해요.
예전에는 보건소하면 별로 가고 싶지 않은 곳, 병원에 못 쫒아가는 시설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병원보다 화장실도 그렇고 너무 깨끗해서 다시 가고 싶은 보건소 제가 그렇게 말을 한번 지어봤어요. 굉장히 쾌적하고 신경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주민들도 많이 얘기 들어보면 굉장히 치료도 잘하시고 시설도 좋다는 얘기 많이 하시고 특히 친절하시다는 얘기 많이 하셨어요.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