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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222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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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주민센터? 일반 장애인들께서 물론 근로능력이 있는 분들을 채용해서 사회 비장애인들과 같이 어울려서 개인의 삶을 새로 꾸려가는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는 것은 굉장히 저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분들에게 굉장히 홍보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홍보.

과연 2만이 넘는, 물론 거기에는 시각장애인도 있을 것이고 청각, 여러 가지 발달장애, 다양한 장애 형태가 있을 텐데 동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그분들에게는 물론 컴퓨터도 뛰어나고 능숙한 정보를 많이 통해서 언론이나 구정소식지를 통해서 접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이 저는 훨씬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홍보방법이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2만 명의 전체 장애인들에게 가능하면 근로능력이 있다면 공평하게 기회가 주어져야 되기 때문에 관련부서에서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골고루 있는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거기에 참여해서 선발될 수 있도록 그런 기회를 줘야 됩니다. 우리 늘 말하지만 어르신들 노인정 이용한 것도 전체 자료가 상당히 오래 된 자료지만 26.7% 중랑구 노인 대비 그 정도밖에 이용 안 해요.

대체적으로는 노인정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거기 가서 어떤 프로그램이 돌아가는지 이 부분도 잘 모르고 있다니까요. 오히려 더 정상인들보다 우리 장애인들에게는 훨씬 더 이런 부분들이 취약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사무소에서는 어떤 방법으로 누가 이 부분을 전담하고 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