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이재용 의원 발언
위원 안 하시니까 내가 해야지. 2-1쪽에 보면 건강 100세 생애주기별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계십니다. 취약계층 등 생활터별 건강관리사업을 지금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 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데 취약계층은 노인복지관도 못 가고 경로당도 못 갑니다.
정말 어려운 사람들은 못 가죠. 그런데 그 취약계층에게 어떻게 해서 이 사업들을 하는데 어떤 방식을 찾아서 그분들에게 혜택을 줘야 할 것인가. 그 부분들을 한번 연구를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국장님께서도 아시지만 어려우신 분들이 오후쯤 되면 동네 그늘진 곳에 나와서 쪼그리고 앉아 계신 분들이 상당수 있습니다. 그분들이 바로 취약계층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 보면 14회 해서 3,000명 이상 하셨다고 서술이 되어 있는데, 이분들에게 의료혜택을 주시려면 동사무소와 연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나가셔서 계속 동네 돌아다닌다는 것도 어려운 것 아니겠어요? 그런다고 한다면 일정기간,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취약계층이 가장 많이 운집해 있는 곳이 유달동, 서산동, 온금동, 대반동, 달성동, 죽교3동, 죽교2동, 죽교1동 이런 쪽에 취약계층이 많이 거주하고 계신다고 파악이 됩니다. 원도심 지역이죠, 그러니까.
그런 쪽은 동사무소와 연계를 해서 이러한 혜택이 주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면 고루 혜택을 받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국장님, 이러한 방식도, 꼭 이 틀에서만 어떤 것들을 하시게 되면 그 숫자에 국한된 거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더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서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2-2쪽에 보면 ‘감염병 안전지대, 건강도시 목포’ 참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우리 시민들이, 올해는 유달리 모기가 많다라는 여론이 많죠?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