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이해가 안 되잖아요. 지금 회계과에 청사관리가 있으니까 청사관리계에서 모든 하는 게 맞고 우리 의회에도 자꾸 보면 청사관리계에서 해야 되는데 어려운 것은 떠맡겨요. 예를 들자고 하면 옥상 방수 예산, 1인실―의원님들 실―이런 부분들도.
그러니까 한 지붕 아래에 목포시 청사관리계가 있는데 방금 말씀, 표현대로 해서 민원실에다 예산 편성할 수 있는 목이 어디가 있냐고요. 청사관리니까 당연히 청사관리계에서, 국민행복민원실이라는 명칭으로 이렇게 접근하지 마시고, 민원실에서 이 예산 계상했을 때 그때 당시에 설명했던 위원님들 다 바보 만들지 마시고. 재원이 어려워서 이 사업비를 지금 다른 데에 써야 되니까 우선적으로 한 것인지.
엊그저게 이야기한 것을 끼워다맞추기 식으로 이런 식으로 하면 이게 되겠어요? 위원장님, 과장님 이야기 안 되면 예산과장님 계시니까 답변을 명확히 위원님들이 이해하게끔 해 주시라고요. 왜 하냐, 국민행복민원실이기 때문에 회계과에 예산 편성하는 것은 안 맞고 민원실에다 해야 되고 상사업비도 없다.
무슨 이야기냐, 거기에 한번 가보십시오. 여름에는 엄청 덥고 겨울에는 엄청 추워요. 거기 근무하시는 분들 이야기를 내가 많이 들어봤어요.
그리고 민원인들 오면 문 같은 게 막 열려서 굉장히 힘듭니다, 시민들이. 그래서 그런 차원으로 그때 당시에 예산을 계상해서 일부 부분이나 근무환경이라든지 시민들이 민원실을 이용하는데 우선 이런 최소비용으로 하겠다고 해서 우리들이 예산을 했는데 금방 해가지고 말이 안 맞는 이야기를 여기서 하면 우리가 뭐예요? 차라리 이 예산 가지고 안 되니까 본예산에 전체적으로 예산을, 사업계획을 잡아보니까 이 예산으로 안 되니까 우선 불요불급한 예산에, 안 쓰니까 우선 다른 데에 긴급하게 쓰고 내년도 본예산에 해서 일괄적으로 해서 한다든지 이런 표현은 맞겠지만….
이야기가 돼요, 이게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