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일반주거지역에 들어갈 게 역세권에 다 들어가 있어요. ‘역세권’ 이러면 생활이 주민의 생활이에요.
상업지역이라든지 어떤 가게라든지 소비지역으로 발전 되어서 지역균형이 돼야 되는데 주거지는 지금 도외시 된 데로 들어가야 돼요, 위치가. 지금 방향은 거꾸로 되고 있다는 거예요. 언젠가 우리 과장님하고 지나가는 말로 제가 말씀드렸는데 일반주거지역이에요, 거기가 지금.
역세권이 아니라 주거예요. 아파트지역, 빌라지역, 공동주택지역, 밤이면 어떻게 됩니까, 밤에 나갔을 때 그 길거리 들어가 보면? 닭장이에요, 닭장.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가서 생활하는 지금 어떻게 해서 중랑구의 발전계획이, 한번 이걸 지금 이 자리에서 정리하자는 게 아니에요. 이 사람들이 역세권 옆에다가 주거 주요지역을 만들어서 우리 중랑구에 사는 사람은 여기서 자고 소비는 강남에 가서 해라, 이건 우리 계획하고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어떻게 국장님, 맞지 않습니까?
한번 국장님 의견을 얘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