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이현배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면 우리가 본회의장에 가면 카메라가 설치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인터넷을 언제든지 볼 수가 있어요. 사실 우리 의정활동을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서 대변역할을 하는 의정활동인데 구민들도 알 권리가 있거든요.
그래서 알권리 차원에서 저는 인터넷이 설치가 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국장님. 그런데 우리 상임위에는 없어요. 그런데 타 구나 타 지방 보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도 구민들이 궁금하면 상임위를 클릭해서 인터넷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예산편성도 되어 있으면, 알아보니까 금액이 그렇게 많이 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비용으로 우리가 카메라 설치 한 2대만 하면 구민들이 언제나 궁금하면 볼 수 있고 의정활동도 알 수 있고 내가 이렇게 했는데 이분들이 이렇게 도와주시는 구나, 그러면 세금도 안 아까울 거 아니에요. ‘의원들이 뭐하는데 얼굴도 안 보인다.
구민 세금이 아깝다. 해외 나가면 놀러 다닌다.’ 이런 얘기를 우리가 안 들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내가 이거는 정말 한번 제안으로 해 보고 이 비용으로 된다면 설치하는 것도 좋겠다 하는 의견을 냅니다.
국장님 생각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