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자꾸 질문해서 죄송합니다. 아까 존경하는 우리 김관호 위원님이 그 말씀하셨는데 제가 오전에 상임위를 하면서 그 말씀을 드렸거든요. 제가 들고 다니기 싫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예산결산서 하니까 무지하게 무겁더라고.
우리 간사님한테 미안해서 갖다주란 소리 못하고 내가 가서 들고 갔어요. 근데 엄청난 분량이잖아요. 그니까 이제 그 얘기 연관돼서 하는 얘긴데 국회도 가면 의원들이 책 안 들고 다니거든요.
회의탁자 앞에 컴퓨터로 모니터가 있어요. 그럼 우리도 이런 책자를 만들 때 어마어마한 비용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국장님 아까 제가 그 말씀을 드렸었는데 우리 시의회도 이제는 조금 88년도는 지나서 2018년도니까 모니터로 해서 위원들 책상이라든가 거기는 컴퓨터가 있잖아요.
각 회의책상이라도 있어가지고 거기서 클릭해서 보고 하면 또 수정할 거 있으면 어디 클릭해서 딱 보면 비용도 절감되고 그렇지 않아도 업무량이 많은 우리 공무원들께서 책자 이거 해가지고 만들고 하고 검토하고 오타 있는가, 없는가 그것보다는 그렇게 현대식으로 시설을 보완해서 하면 좋지 않냐, 해서 오전에 저희들 상임위 할 때 그 말씀이 나왔어요. 그것은 여기 소관입니까? 운영위원회에서?
그 논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