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비교시찰 독일이나 프랑스를 작년 10월 달에 다녀왔는데요. 그런 데는 100년 된 건물이 그냥 유지가 돼 있어요. 바닥도 타일을 했는데 100년 이상 됐는데도 그때그때 보수를 잘해요, 유럽은.
그래서 굉장히 새거에요. 100년 된 거라고 누가 생각 안 해요. 바닥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밟고 지나다닙니까?
그런데 다 새거에요. 그만큼 유지관리를 잘 한다는 건데 사실 우리 문화회관이 물론 오래는 됐는데 계속 유지관리 잘 하셨겠지만 굉장히 많이 노후됐어요.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노후됐더라고요.
유지관리를 잘 안하신건지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어요. 특별한 이유는 모르겠는데 주차장도 여기 올라와 있는데 주차 지하에 하기 싫습니다. 물 떨어지고 컴컴하고 그 정도로 위에 대고 싶어서 빙빙 도는데 여기도 잘 하셨다는 생각이 들고요.
관리를 좀 크랙이 갔을 때 하는 것보다 봐서 꾸준히 점검해서 크랙 가기 전에 관리하면 물 새는 것도 방지할 수 있잖아요. 그런 건 관리를 잘 했으면 하는 그런 안타까움이 있더라고요.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