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현주 의원 발언
위원 저는 어떤 생각을 했냐면요. 그쪽 한 부분을, 제가 지금 어느 지역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지하를 좀 파서, 처음부터 공사할 때 그걸 했으면 참 좋았을걸 참 안타깝네요. 지금 완료가 돼서.
그쪽을 지하화를 해서 주차장을 이용한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공사하기 참 힘들 거라고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 땅이 별로 없잖아요. 팀장님 말씀하셨듯이 그쪽을 확보하지 않는 한 지하를 파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좀 해봤어요. 그쪽 어떤 부지를 지금 기억이 잘 안 나는데 그쪽을 지하를 해서 한다면 굉장히 차를 좀 많이 댈 수 있고 약 200대는 댈 수 있지 않나 생각을 해봤는데 나중에 다시 말씀드릴 건데 주차장 부지가 굉장히 많이 염려가 되는 것 같아요.
행사를 하든지 뭘 하든지 차 댈 데가 없어가지고 솔직히 거기 행사 여러 번 했잖아요. 차 댈 데가 정말 없는 것 같아요. 처음부터 짚었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