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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185회 제3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201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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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2014년 2016년 매립종료 어떻게 보면 힘든 일이고 또 법에 개정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그런데 국회의원 수는 부족하고 2천 5백만 우리 5천만 인구 중에 절반에 가까운 주민들이 내는 폐기물을 수용해야 되기 때문에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 알잖아요. 그래도 우리가 한번 이뤄 내보자고 같이 하는 것 아니겠어요. 똑같은 전체 국민들의 마음이 같지는 않지 않습니까?

우리 지자체에 있는 주민들이 그런 고통을 겪고 있고 냄새로 고통을 겪고 있고 각종 오염물질로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주장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우리가 서구청에서 나서서 하는 것 아니겠어요. 그런 마음으로 그런 심정으로 그런 환경에 문제가 될 만한 것에 대해서는 그런 마음으로 나서야 되는 것이 아닌가 한번이라도 부딪쳐보고 가정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지만 만약에 허가를 내지 않았을 때 그 사람들이 소송을 할지 아닐지 알 수는 없잖아요.

뒤에는 주민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하지 않아야 되는 것이 양심에도 맞잖아요. 방향에도 맞고 방침에도 맞고 내 마음에도 맞고 그런 방법을 찾았어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적당한 처리시한을 반드시 지키지는 않잖아요. 왜 여기서는 그 처리시한 내에 시한을 정해놓고 그렇게 급하게 하겠습니까?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