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서인서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업지원과, 상당히 중요한 부서입니다. 우리 기업이 성장해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다음에 우리 중랑구 세수가 증대될 겁니다.
여기서 위원님들의 상충된 내용들이, 주민들의 대표이시기 때문에 서로 상충된 의견, 그러나 속된 표현이지만 서로 말꼬리 잡고 이렇게 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고요, 서로 상충될 수는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부서가 굉장히 어깨가 무겁습니다. 우리 중랑구가 재정자립도 계속 하락하고 있고 의존재원이 거의 75% 이상 국가나 서울시에 의존해야 되고 막중한 부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열띤 토론이 지금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심사숙고해서 계수조정까지 검토, 제가 본회의장에서 하잖아요. 귀신도 모르는 소리는 그만하라고. 어떤 대안 법적으로 뭐 때문에 안 된다든가 지속적인 안정을 위해서 돈을 더 투자해서 대폭 더 확대시킨다든가 이런 어떤 대안이 나와야지 거기서 여기도 좋고 저기도 좋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무거운 아주 굉장히 중책을 맡은 부서장입니다, 거기서. 소신껏 대안을 제시해 줘야 될 필요가 있는 겁니다.
과장님, 마지막 한 말씀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