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시책을 보면 참 어려운 게 구에서 할 수 있는 일이면 팀장님께서 얼마든지 뛰어다녀서 제대로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보면 그렇지가 않습니다. 시도 그렇고 국토해양부 쪽으로도 그렇고 팀장님께서 그쪽을 다 아울러서 하셔야 되는 부분이고 우리는 요청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요청을 한다고 해서 100% 되는 것도 아니고 매번 공문을 보내서 요청을 할 수도 없는 부분이고 그런 부분을 이해를 합니다. 그렇지만 구민들의 생활에 있어서나 교통편의나 이런 부분이 자꾸 늘어지고 지연되고 취소되고 축소되고 하면서 주민의 재산권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검단2지구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리고 지금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그 인근 주민들도 마찬가지고 집값이 떨어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떨어지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무조건 다 떨어지는 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서구는 지금 점점 더 떨어지고 있습니다, 정말로. 이거는 주민의 재산권에 대해서 너무 나몰라라식 행정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부분입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아까 전에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게 구두로 해서는 되는 게 없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구두로 해서는 되는 게 없습니다. 계속 뭔가 문서, 서면으로 계속 요청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청도 하시고 협의도 하시고 그러셔가지고 뭔가 성과가 좀 있어야 되는데 계속 성과가 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이 지금 굉장히 사기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까 전에 제가 도시철도 관련해서도 저희 교통체계에 있어서 도시철도는 가장 중요합니다. 아시안게임을 치러야 되는 입장에서도 그렇고요. 어떻게든 이 부분에 대해서 좀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을 하셔서 이 부분도 정말 주민과 함께 잘 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