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과장님이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이 있는데 이것은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될 것이 아니고 국가업무 사업이에요. 이런 것을 지방자치한테 무리하게 출혈을 해서 그 사람들한테 보조적으로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고 자기네들이 사용을 했으면 분명히 강남구에 사용에 대한 돈을, 대가를 분명히 지불해야 됩니다. 이번에 강남역에 왔을 때 우리 동네도 난리 났었고 애들도 와서 구경하고 그랬는데 그 교통의 불편함이라든지 지역경제가 마비가 되고 있는 상태에서 지역경제를 갖다가 마비시켜 가면서까지 국가업무 사업에 대해서 강남구가 희생이 되어야 되는 것은 의문이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윤석민의원한테 묻겠어요. 이 영화를 강남구에서 촬영함으로써 강남구의 이미지 제고하는데 물론 일조를 하겠죠. 그러나 강남구 거기에 반해서 강남구의 지역경제 상황에 대해서는 엄청난 피해가 오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개인의 피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