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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회 제관광경제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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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저는 우리 위원님들이 현안문제에서 많이 드리고 그래서 전체를 저는 관광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어떻게 보면 저희들은 인구 24만에서도 무너졌단 얘기예요. 그렇다면 우리 항구도시로써 선박, 해양 이쪽이 기점이 되다보니까 주로 여기에다 포인트를 하다보니까 내수가 불확실할 때는 가장 저는 경제적으로 효과를 볼 수 관광인프라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우리 목포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지금 우리가 개발한 거 음식 ‘9미’를 가지고 제안을, 하나를 더 개발해서 요즘에 SNS나 TV를 보면 먹방여행이 많이 홍보가 됩니다. 그래서 목포하면 경치 좋고 음식이 좋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도 체계적으로 관광경제에서 인프라구축을 깔아줘야 되지 않겠냐, 조선소 하나만 보고 있다가 이거 무너지면 목포시 내수가 전체 무너지는 겁니다. 제가 판단할 때.

그러면 거기에 대처할 것이 뭐냐, 관광사업이란 겁니다. 관광사업을 확대시켜서 이거를 밸런스를 맞춰줘야 되는데 우리가 원도심은 가로등만 켜놓고 신도시는 그 일부분만 가계가 되지, 전체적인 목포가 불황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우리시에서 시장님 오셔서 추구한 것이 맛의 도시, 슬로시티 이런 지정은 저는 아주 긍정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관광객들이 유추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공무원님들이 많이 개발해서 상품을 내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좀 이 시기를 기점으로 해서 우리 관광객들이 앞으로, 내년이면 해상케이블카가 개발이 되고 많은 관광객들이 왔을 때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시에서도 좀 하고 사실은 고하도 힐링데크나 모든 것이 지금 문제에서 진행이 안 되고 그럼 내년 4월달에 관광객들이 목포 왔을 때 “야, 보니까 진짜 뭐 볼 것이 없더라.” 어떻게 하든지 그런 것을 해서 지역에서 머무르는 관광도시 또 돈을 쓸 수 있는 그래서 굉장히 유발을 시킬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우리 그래도 국장님, 과장님들이 기획력이 좋으시고 그러니까 좀 더 이런 부분들을 개발해서 지금은 우리 목포 대표를 하는 것은 ‘9미’지만 하나를 더 개발해서 ‘10미’라는 것도 색다른, 제공함으로써 예전에 왔던 분들이 새로운 맛을 보기 위해서 목포를 찾아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장님 생각은 어쩌십니까?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