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조성오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우리 부시장님이 그 역할을 좀 강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우리 의원님들이나 집행부나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궁극적으로 우리 목포발전, 또 우리시민들 복리복지를 위해서 우리들이 하는 역할이지, 어떤 거에 비중을 저쪽에서 이렇게 추진하니까 우리가 그냥 이걸 거수기 아니잖아요, 의회라는 집단이. 사전에 충분한 논의가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또 앞으로 지금 부시장님이 얘기했던 이런 부분들이 제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관철이 된가 안 된가, 그에 대해서 답하고요. 또 이거는 우리도 분양에 대해서 많은 관심, 저희들도 여기 위원님들도 똑같을 거예요.
아, 이렇게 어려움이 있구나. 그래서 지인들 만나고 사업하시는 분들 보면 다음은 홍보를 하고 그렇지만, 물론 동장님들이 지역에 관리지원센터를 분양하게 하는 것도 좋겠죠. 그렇지만 동 행정 이분들은 본연의 업무를 하시고 큰 틀에서 이 행정을 끌고 가고 분양 부분에서 이끌고 가야되지, 마침 전시용어 같이 각 동에서 자생조직 가면 회의록 다 올려가지고 이렇게 열심히 한다.
아니, 그러면 이러이런 노력하는 것은 먼저 보여주면서 어느 정도의 힘들 때 내년 4월이니까 그 이전에 기채발행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그런 내용은 열심히 또 여러 군데 하려는 그런 어떤 정책적인 것은 하나도 내놓지도 않으면서 그냥 기채발행하고 이렇게 가니까 의회에서 반발을 한 거예요. 그리고 특히 이런 행사장에서는 부시장님이 시장님 뵙고, 물론 자주 만날 수 없으니까 이 앞전에 우리 동에 모임도 하고 또 연초 되면 각 자생조직 동정보고 관례대로 보면 할 거예요. 그렇다면 그런 어떤 시간을 내서 해야지 축제장에서 의회하고 시하고 갈등하면 그게 얼마나 시민들 불안하겠습니까?
우리가 우리 시민들에게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면서 희망을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