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위원 4,000명이 그쪽 목욕탕 다 옵니까? (「거기에서 다른 프로그램도 많이 합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이거 하나 가지고, 숫자 가지고 지금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분들에 대한 예우가 이렇게 그냥 설렁설렁하게 넘어갈 것이 아니다. 지금 예를 들어보면 우리 ‘복지, 복지’ 하는데 자활보호대상자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분들은 소리를 막 질러, 돈을 안 주면 내놓으라고.
그런데 이분들은 소리를 안 질러요, 그렇죠? 소리 지르는 사람은 미미해요. (「네, 맞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행정을 하시면서 우리 국장님 이런 부분들이 좀 잘못된 것 같다.
말없이 국가에 헌신, 봉사하신 분들 이런 사람에 대한 예우가 우선이지 순서가 좀 잘못됐다. 이 부분을 다시 검토해서 국장님 2018년 올해 예산은 잡혔으니까 다음에라도, 우리 계장님이 또 과장님 되실 것 아니에요. 그때는 또 적극적으로 해서 이런 반영을 해서 정말 어렵고 힘든 분들, 이분들은 진짜 어렵고 힘든 분들이에요.
가장이 나가서 죽었다든지 다 이런 사람들이거든, 이런 사람들 예우하는 사회가 살기 좋은 사회……. 감사합니다, 계장님. (「네, 알겠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