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래봤자 쉽게 말하면 110명 아닙니까. 그런데 주야간보호 40명은 보호자가 오셨다가 또 모시고 가고 이런 내용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국은 70명이에요. 70명인데 현재 6,100명의 목포시 선별검사를 했는데 2,000명이란 치매등록자 환자수가 있습니다. 여기는 고위험군도 있고 중증도 있고 이렇게 있지만 엄청난 수가 있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지금 병원이나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전부 이분들이 지금 계세요. 그래도 다 지금 수용을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후속적인 대책도 주무 부서에서 이런 데이터를 갖다 놓고 보건복지부하고 의논해가지고 바로 할 때 다시 또 재가복지센터에 이런 문제도 한 군데에서 할 것이 아니라 최소한 복지관이 우리가 4개, 5개 이렇게 있듯이 그런 센터도 앞으로 더 추가로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해서 우리 시책에 반영하십사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