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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회 제기획복지위원회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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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연계가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이번 결과를 보면 처음에 2개월짜리에서 하다 보니까 고용위기에 당사자나 가족들은 많이 없다 보니까 또 임금이나 이런 게 안 맞아요. 그러다 보니까 다 풀어서 다시 했단 말이에요, 일자리정책과에서. 그러다 보니까 행정적 낭비도 되고 또 거기에 반대로 2차로 기간을 하다 보니까 또 더 많이 나와서 한 900명을 탈락해야 돼요.

그러니까 그런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정도는 충분히 실ㆍ과에서 협의하고 하면 좋은 지혜가 나올 걸로 생각이 돼요. 그래서 그렇게 하십사 문제 말씀을 드리고.

앞서 백동규 위원님께서 지적하셨어요. 치매요양원 치매 추진하다가 지금 안 됐는데 제가 감사 때, 치매 그러면 사실 보건소에 지금 치매안심센터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료를 보니까 현재 6,193명 정도의 선별검사를 했는데 치매등록자 수가 엄청납니다.

현재 6,100명 했는데 2,091명이 지금 치매 등록이 됐어요. 이것 심각해요. 심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빨리 추진하는 것들을,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2번 공고해서 안 됐는데. 또 우리가 치매 그나마 요양원이 우리 지자체가 처음이죠?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