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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홍성욱 의원 발언

224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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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구단위계획구역 2종, 3종 따지는 것이 지역 주민들, 우리 대한민국 특성상 부동산이 재산이다 이렇게 돼 있어서……. 올 2018년도 업무를 하실 계획이 여기 있는데 우리 국장님 설명 참 좋아요. 좋은데 간단하게 시작하시자고요, 시간 없으니까.

중화동에, 우리 담당계장이 얘기해야 될 것 같아요. 국장님은 이거 모르실 것 같은데 지금 301번지, 302번지 먼저 지난해 계획 수립한 것 그거에 대한 것은 우리 예산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그때 중단됐죠?

그렇게 해 놓고 설명회하고 도로후퇴선 하고, 여기 지금 업무보고에는 전혀 없어요, 마무리를 안 하고. 몰라요? 뉴타운에서 해제되고 도시계획선 해서 도로후퇴 해서 건물 지으라고 도로변에는 몇 미터, 몇 미터 해서 정리된 것. (「그것은 제가 동대문에 있다가 중랑구청으로 온 지가…….」하는 공무원 있음) 어허, 큰일 났네. (「그 내용은 지금 제가 개략적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용역을 지금 시행 중에 있고,」하는 공무원 있음) 용역 먼저 했지요? (「네, 그래서 지금 주도로에서는 중심선에서 3m 후퇴해서 건물 짓고 있고 이면도로도 3m 후퇴해서 건물 짓고 있는데 현재 용역을 시행해서 서울시에 상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면도로는 중심선 3m에서 2.5m 정도로 50cm 후퇴하는 걸로 되겠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자, 그러면 우리 담당직원이 바뀌었으니까 내가 얘기할 수가 없는데 그때 그 용역에서 나와서 하는 얘기가 이런 계획을 세우면 지역건물의 20%가 피해를 본다 그랬어요. 2%가 피해를 봐도 문제가 있는데 그것 대안에 대한 수립이 됐으면 지금 용역보고가 돼서 서울시에서 심의과정에 있다 그러면 정리가 돼서 올라간 거 아니에요. 그 정리된 걸 알아야지, 여기서 그때 아니라고 직원들하고 다 얘기해 놓고 어떤 내용으로 정리된 것 있어요? (「이것 별도로 위원님한테 보고드리겠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