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왜 다시 이렇게 한번 짚냐면요. 제가 쭉 들여다보면 저희가 상급기관에 우수사례 행정을 해서 상사업비를 탄다든지 이런 플래카드를 많이 붙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사계에서 거기에 대한 평점이 있어요.
그런데 이 평점이 전혀 인사에 반영이 안 되고 있어요. 너무 형식적이라고 제가 감히 죄송합니다만 평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부시장님 말씀대로 인사위원장으로서의 좀 이렇게, 정말 열심히 일하는 분들이 다는 아니지만 정말 이렇게 선택받고 이러한 분위기를 쇄신해 주지 않으면,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 인사청렴도 문제는 감사실의 문제뿐만 아니라 전체 시 공무원의 문제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 시민도 일조를 해야 될 문제이기 때문에 그러한 분위기가 쇄신되지 않고는 계속 반복될 수밖에 없어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말로 우수 행정사례 이런 부분도 좀 과감히 정말로 반영을 하고, 제가 자치행정과의 우수사례 발간집을 2년간 보니까 한 번도 발간 자체를 안 했어요. 그러면 왜 안했냐고 했더니 실ㆍ과에 공문을 드렸는데 하나도 들어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론은 그게 뭐겠어요?
그렇게 열심히 해도 나에게, 조직에 아무런 혜택이 없다고 생각하면 누가 열심히 하겠어요? 그래서 그 문제를 다시 한번 짚어주시고, 지금 우리 목포시가 두 가지 화두 중에 가장 지금 직면해 있는 게 대양산단 문제 아닙니까. 대양산단도 우리가 같은 돌파구를 찾자라고 해가지고 뭐 일가, 일동 이렇게 지금 계속 분양을 독려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문제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설이지만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 어려운 지금 현 경기침체 속에서 공무원들이 분양을 한다는 게 쉽지 않을 걸로 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정말로 열심히 그러한 실적을 하신 분들에게는 가감없이 인사에 반영을 해서 그러한 분위기 쇄신을 해 줘야만이 서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다. 그래서 저희 의회에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문제가, 이제 그동안에 부시장께서 목포시에 오셔서 나름대로 모든 것을 파악을 하셨을 것이고 목포시에 어떤 것들이 장단점의 문제인지도 상당히 많은 것을 알고 계시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가 감히, 오늘 이 업무보고가, 2019부터는 정말로 목포시가 열심히 노력한 사람들이 정말로 그러한 분위기 쇄신의 입장에서 청렴도 올라가고 시민의 행정복지서비스도 잘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드리니까요.
제 얘기가 다 맞다는 얘기는 아니겠습니다만 그런 부분들을 좀 이렇게 생각하셔서 그러한 문제로 가줬으면 쓰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