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인사위원장이니까 한말씀드릴게요. 일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다들 공무원 분들이 열심히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공과 사적인 어떤 문제에서 열심히 노력해도 어떤 나에게 아무런 혜택이 없다고 하면 결국은 조직사회라는 게 더 침체된다고 봅니다.
그게 제 생각입니다만 현재의 실정이 상당히 그런 부분이 많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려요. 3년간 분명히 저희들이 어떤 이유가 됐든 간에 기준이 맞든 안 맞든 청렴도의 내부평가ㆍ외부평가의 기준에 의해서 전국지방자치단체가 똑같이 평가를 받습니다. 뭐 어떻게 됐든 간에 사전에 거기의 틀에, 나와 있는 틀에 맞춰서 청렴도를 올리는 게 관건이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현 실정을 본다 하면.
그렇다고 본다 할 때―제 생각입니다―다른 도나 다른 상급기관, 다른 지자체에 정말로 어떻게 보면 이런 할당제를 줬을 때 당연히 공무원이 친절하고 당연히 그 업무에 대한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이런 공이 저는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 12월 평가가 결국은 그 기준표에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인사위원장으로서 다른 기관에도 계속 반복될 때 어떤 변화를 가지면 인사상에 어떤 인센티브가 있는 것인지 그럴 의향이 있는 것인지 한번 부시장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