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대개 보면요. 재생사업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에 보면 목소리가 크고 사람이 많은 다중시설, 이런 데는 무조건 빼버려요. 왜 그러냐?
민원이 많이 걸리니까. 제 얘기는 신도시 개발하면서 정말로 도시다운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제가 나중에 또 질문할 건데, 주차장 있잖아요.
주차장 부분도, 주차장부지에도 나중에 2층, 3층, 4층으로 올려요, 주차장을. 이용 안 합니다. 도로가에 다 차 대버려요.
도시계획을 하면서 LH가 이 공사를 목포시에서 위탁받아서 하잖아요. 위탁받았는가 어쨌는가 여튼 하잖아요. 주차장도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끔 편리할 수 있게끔 주차장부지를 제공해야 한다 그 말씀입니다.
이런 땅은 다 특혜 줘버리고 주차장은 조그마한 귀퉁이에 해 놓고 이런 식으로 해 버리니까 나중에 도시가 주차장화 되어버려요. 앞으로 도시를 정말로 살기 좋은 곳으로 개발한다고 하면 충분히 계속해서, 하당이나 남악이나 이렇게 도시계획을 세웠잖아요. 가서 보면, 주차장이란 용지를 보면 거의 다 건물 지어가지고 2층, 3층, 4층에 주차장 해 놓아요.
사용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리고 그 땅을 사가지고 주차장을 1층은 상가로 했는데 위에는 차 못 들어가게 해버려요, 1층에 상가하는 사람들이. 여기도 보니까, 주차장 보니까, 주차장 구역을 보니까 굉장히 협소하게 되어 있거든요.
이런 부분을 조금은 배려해서 하시라 그 말씀이고. 보면 위험시설지역 옆에는 다른 시설이 못 들어오잖아요. 그렇지요? ○LH광주전남지역본부 팀장 박진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