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강남대로변 뿐이 아니라 압구정동 현대백화점 그 길에 돌로 되어 있거든요. 이름은 잘 모르겠는데 그리고 학동로 주변도 쭉 올라가면서 관세청 사거리까지 그것 뭐라고 그래요 뭐 화강암이라고 하나요? 그것으로 되어 있는데 대리석으로 되어 있는데 가서 보면 눈뜨고 차마 볼 수가 없어요.
이런 것도 버리는 사람이 있으면 좀 담배꽁초 버리는 사람만 처벌할 것이 아니라 이것도 같이 좀 병행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는 79쪽에 보면 숨어있는 쓰레기 2% 쓰레기정비 사업을 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우리 영동시장 같은 경우에는 1년에 봄에 한 번, 가을에 한 번 이렇게 청소차를 지원해 가지고 청소를 하고 있는데 이것이 제가 보기에는 조금 횟수가 좀 부족한 것 같아요. 춘계 그러니까 봄하고 여름 사이에 2번 정도, 또 가을에 한 2번 정도해서 왜 그러느냐 하면 시장 뒷골목 쪽에 적체되어 있는 목재라든지 뭐 유리 깨진 것이라든지 아니면 샷시를 드러내가지고 방치되어 있는 것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을 두루두루 좀 살피셔가지고 좀 2% 쓰레기정비 사업을 할 적에 같이 보강해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말씀을 드려본 것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