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이 그동안에 여러 부서를 해서 노하우가 많이 계셔서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실제 성장동력실에서 이 어려운 여건에 분양을 하는, 대양산단 분양을 하는 분들의, 필드에 나가서 뛰신 분들의 의견이 저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우리가 행정적인, 방금 국장님의 말씀도 중요하지만 성장동력실에서 조직개편안에 내놓은 것하고는 전혀 상이한 부분으로 지금 개편이 됐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그렇게 말씀한다면 왜 안 맞냐면 성장동력실의 그동안 조직개편 흐름도가 2014년도에 대양산단 T/F팀이 조성됐었잖아요.
투자통상과 내에 T/F팀이 1담당 총2명으로 시작을 했어요. 산단정책실로 그 다음에 2015년 2월 12일날 신설이 됐어요. 그래서 결국은 대양산단이 중요하기 때문에 부시장 직속부서로 해서 2담당 총9명으로 산단기획계, 산단분양계 이렇게 됐고, 그다음에 2017년도 연혁을 보면 성장동력실로 돼 있잖아요. 2017년 1월 23일 명칭 변경을 해가지고 3담당 총11명으로 산단기획계, 산단분양계, 신산업유치계 신설 이렇게 했는데, 시기적으로 조직개편하고 염려되는 게, 더구나 아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국은 다르지만 채무 연장 도래에 따른 기채발행으로 해서 목포시가 이제 모든 대양산단을 사들이기 위해서 분양을 해야 되는 이런 시점에서 무언가 조금 엇밸런스가, 맞지 않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결국은 국장님 말씀하고 제 이야기하고 어떤 것이 맞냐, 틀리냐는 나중에 운영상에 효율적인 문제가 되냐, 안 되냐의 차이겠지만 그러더라도 우리가 어떤 것을, 공신력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다들 훌륭하지만, 물론 어떤 직급에 따라서 틀리지만 어떤 대외적인 기관에 가서 국장님이 그쪽에 어떤 그분하고 상담을 하신 것하고 밑에 직원이 하신 것하고는 공신력에 차이가 있다고 저는 봅니다, 공신력에 차이가. 그래서 결국은 계장님이 가신 것하고 인원은 똑같아서 그 계에 계신 분이 가는 것하고는 받아들이는 쪽에서 생각이 다를 수 있다.
역할에는 밑에 있는 직원들이 더 예를 들자고 하면 더 특출한 그런 마인드를 갖고 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 그런 시기에, 대양산단 분양이 뭐 70%~80% 분양이 되고 이제 마지막 단계라고 하면 모르겠는데 그런 입장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고민해서 했겠지만 염려돼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염려돼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것하고 지금 이 조직개편하고 좀 상이한 부분이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국장님이 이제 얼마 안 남으셔서 큰 틀에서 조직개편 이유에 대해서 말씀하셨겠지만 조금 안 맞아요, 제가 판단한 것은. 우선 아무튼 여러 고민을 했겠지만 제가 방향을 지적을 안 할 수가 없어서 말씀드린다는 것을 아시고 또 추후에라도 실ㆍ과에 이런 의견 또 필드에 나가서 공신력이 있는, 대양산단의 중차대한 이런 문제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면 여러 가지 감안을 해야 된다, 이런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