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런데 60명으로 다 세웠거든요. 그러니 우리 위원님들이 보통 평균으로 잡아서 우리가 세워야 되는데 그것을 60명 세운 것을 예를 들어서 50명으로 깎고 40명으로 깎자니 좀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얘기만 했지 사실은 그것을 삭감을 안 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 증거거든요. 정원이 60명이다고 하면 90% 하든지 80% 하든지 이렇게 예산을 세워야 되지 않겠나 그런데 이런 예산이 굉장히 많아요.
지금 여기 보면 삭감한 예산들이 아마 그런 이유 때문에 이렇게 삭감하는 것일 겁니다. 100단위 삭감하는 것들이. 그렇지만 각과에서 백만원이 많이 합쳐지잖아요.
삭감하는 액수가. 신규사업 이왕에 정리추경에 또 하고 그러니까 본예산은 이미 심의가 끝났지만 여기 과장님 마찬가지입니다. 다 할 적에 100%를 예산 세우지 말고 90% 정도나 80% 정도 예산 세우도록 우리 위원들이 그거 손대기가 참 치졸해보이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그렇게 예산을 세웠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무슨 얘기이냐 하면 위원회 예산도 마찬가지에요. 100%보다는 90%정도 세워도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얼마 안 되지만 하지만 그 다음에 227번도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공공문화시설 시설비에 서구 문화회관이 언제 공사를 하고 용역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거기 금액이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되었어요. 이것도 빨리빨리 1회 추경에 했으면 좋지 않았나 그런 생각 때문에 그냥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시고 이것도 그런 의미에서 제가 건설과는 그냥 나오시지 않고 같은 의미입니다. 여기 보면 가로등 전기요금이 거의 1억원 정도 삭감을 하죠. 9천 4백만원 삭감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같은 의미에요. 지금 우리 과장님들한테 말씀한 같은 의미니까 이거 하나만 1억원 정도 되고 1억이 넘으니까 이것도 그런 식으로 절감해서 예산을 세워가지고 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녹지경관과도 마찬가지 그런 사유가 있습니다.
살펴보면 제가 말씀을 안 드리겠는데 녹지경관과도 과다하게 조금 예산 삭감된 부분이 있어요. 이런 것은 정리추경 때 정리해서 다른 사업에 유용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그냥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