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가, 다시 말씀드리지만 우리가 심의 의결한 것을 권한을 위반해서 하면 우리 스스로 면죄부가 되는 것입니다.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제가 이 자리에서 다선 의원이기 때문에 수없이 말씀드렸습니다.
또 상충되다 보니까 언성도 있었고. 그렇지만 우리 스스로 지켜야 된다고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또 오늘도,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권고는 받아들이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다 더 명시를 강하게 하자고 얘기했지만 법의 테두리 안에서 해야 된다고 저는 말씀을 드린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앞서 존경하는 백동규 위원님께서 권고사항이지만, 모든 것은 집행부의 고유권한 아니겠습니까. 부시장께서 인사위원장이라 내가 다시 세심히 말씀드리니까, 의회에서 이렇게 권고한 사항에 대해서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서로 시민을 위하는, 아까 민선7기에 철학 구현, 시정목표, 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저희들도 말씀드린 것이기 때문에 받아들이기를 바라겠습니다.
다 하나의 축은 시민을 위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부시장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시피 앞으로는 서로 상충될 수 있습니다, 심의하는 일에. 얼마든지.
그렇지만 마지막에 이런 것은 하나의 축으로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더, 소통 말씀하셨으니까 언제든지 말씀해가지고 이런 문제가 다시 나오지 않도록 해 주실 것을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