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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3회 제7기획복지위원회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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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방금 법적 검토 이야기하시고 도립 이야기, 도립은 도에서 지원되는 거고 의료원은 목포시에서 유일하게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어려움에 처해 있었지 않습니까, 정상화가 되기 전에. 그걸 의료원을 없앨 것인지 그대로 존치할 것인지.

그 심사위원회 제가 갔어요, 제가. 그 어려울 때. 그래서 공공의료서비스로 필요하다 그래서 보건소가 어렵지만 목포시가 지원하면서 과장급이 나가서 관리ㆍ감독하면서 정상화 됐던 것 아닙니까.

의료원의 역사가 되도록 이렇게 계속 지내온 게, 한 번도 의료원을 보건소에다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저는 들어본 사실이 없어요, 관리ㆍ감독을. 제가 이 자리에 한 20년 앉아 있지만 오늘 처음 들은 이야기예요. 그래서 제가 대표로, 의료원의 역사도 정상화 했을 때 내가 심사위원으로 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돼서는 안 돼서 말씀드린 거예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