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방금 법적 검토 이야기하시고 도립 이야기, 도립은 도에서 지원되는 거고 의료원은 목포시에서 유일하게 지원되고 있지 않습니까. 중간에 어려움에 처해 있었지 않습니까, 정상화가 되기 전에. 그걸 의료원을 없앨 것인지 그대로 존치할 것인지.
그 심사위원회 제가 갔어요, 제가. 그 어려울 때. 그래서 공공의료서비스로 필요하다 그래서 보건소가 어렵지만 목포시가 지원하면서 과장급이 나가서 관리ㆍ감독하면서 정상화 됐던 것 아닙니까.
의료원의 역사가 되도록 이렇게 계속 지내온 게, 한 번도 의료원을 보건소에다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저는 들어본 사실이 없어요, 관리ㆍ감독을. 제가 이 자리에 한 20년 앉아 있지만 오늘 처음 들은 이야기예요. 그래서 제가 대표로, 의료원의 역사도 정상화 했을 때 내가 심사위원으로 갔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린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돼서는 안 돼서 말씀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