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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문백한 의원 발언

233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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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개포1·4동 구의원 문백한입니다. 저는 구의원 되기 전에 지역에서 새마을방역활동을 열심히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방역활동을 약한 7년 정도 하면서 느낀 점인데 우리 봉사자들이 충분히 봉사하고 나서 어떠한 대우를 받기 위해서 봉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너무 봉사하는 것에 대해서 후회가 될 때도 있고 그러거든요. 그런 봉사활동 하면서 서운했었다는 그런 점입니다. 왜냐하면 방역활동 하는데 계약직으로 해서 지금 활동하는 공무원들 있지요?

그런데 우리 새마을봉사자들은 전혀 무보수로 오직 할 수 있는 것은 방역하고 나서 목욕비도 제대로 지급이 안 되고 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은 우리 봉사자들에게 예방접종이라 할지 이러한 것을 충분히 보건소 차원에서 좀 배려를 해 주셨으면 하는 뜻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