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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3회 제10기획복지위원회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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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먼저 위원장님, 여기 보건소장님 계신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저도 말에 상처를 많이 받고 사는 사람 중의 한 명이기 때문에 웬만하면 이런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 다들 훌륭하시고 연구를 많이 해 오심에도 불구하고 존경하는 앞서 질문하신 김수미, 이금이 위원님의 답변에 하당보건소장님의 답변이 오늘뿐만 아니라 이 앞번에 치매 팔찌 문제도 발에다 사업을 한 것인지 손에다 사업을 한 것인지도 명확히 숙지하지 못하고 답변도 하셨고. 아까도 2018년도에 예산이 선 부분도 숙지를 못하고 위원님들이 예산서 갖다놓고 말씀하는데 그런 부분도 인지를 해 오지 않는다면 저는 대단히 심각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까도 예산에 보면 어떻게….

인지강화프로그램이 됐든 치매센터에서 하고 복지관하고 이런 업무들을 나눠서 할 필요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명확히 위원님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예산 심의에 그리고 불편함이 없도록 저는 답변을 해 주셔야 된다고 봐요. 오죽했으면 위원님이 답답하고 공기가 탁하다는 표현을 쓰시겠어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