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인화 의원 발언
위원 그 강남역이 지금 스토리텔링에 대한 거를 말씀해 주셨는데요. 사실 스토리텔링에 대한 거 굉장히 좋습니다. 세계적으로 어떤 명소를 가도 스토리가 없으면 안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 얘기는 굉장히 좋은데요.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 그래요. 미디어폴을 차라리 더 잘 이용하는 게 낫지 않을까? 강남스타일이라면 현대적이잖아요.
그 현대적인 감각을 가지고 세워 있는 미디어폴 자체에도 그걸 이용해서 할 수 있는데 사실은 지금 미디어폴은 세워져 있기만 하지 유용성은 별로 없어요. 그냥 어떤 조형적인 측면이 오히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지금은 조형적인 측면으로만 이게 서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리를 바라봤을 때 거리의 한쪽을 바라보는 게 아니라 전체를 바라보는 개념으로 가서 시뮬레이션 개념으로 가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스토리를 만드는 거에 꼭 강남스타일에 맞는 어떤 조형물이 그냥 자체로 서있어야지 된다라고 하면 차라리 기존에 있는 시설 돈 많이 들였고 했으니까 그걸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많아요. 거리도 우리가 간판정비도 많이 하지만 옥외 간판정비도 많이 해서 하지만 실제로 거리를 볼 때는 간판 아직까지도 간판이 그렇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라고 볼 수 없고 또 그렇게 될 수 없는 건 간판 자체가 우리가 눈에 보기 좋게 조그맣게 한다고 그래서 이게 상인들하고 또 맞지 않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 있어서 그게 계속 조그맣게 간판이 갈거다라는 것도 사실은 애매한 부분이고요 생각해 볼 여지가 있는 부분인데 거리에 대한 거 이런 거를 차라리 하실 때에는 어느 정도의 시뮬레이션을 한번 해 보시고 하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