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최홍림 의원 발언
위원 보수교육을 하면 뭐해? 하면 뭐해요. 한 번 들어오면 정년 때까지 붙박이인데.
그러니까 어떻게 할 것인가 그거 개선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예산 전부 삭감해버려야지. 그렇잖아요.
의원들은, 의회에서는 예산 삭감으로 얘기하는 거잖아요. 개선이 안 되면 이거 해야 될 것 아닌가요. 그다음에, 다른 건 놔두고 28쪽에 항구축제, 축제를 통합하겠다, 축소하겠다.
지금 인천시는 보니까 모든 행사성 축제, 행사를 올스톱하고 계속 빚을 갚더라고요. 그래서 재정건전성이 향상되는 그런 지자체로 인천시 얘기를 하던데. 목포시도 목포시 여건에 맞게끔 1,300억 지방채만 올려놓을 게 아니고 목포시가 과연 어떻게 하면 예산을, 예산의 규모와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낭비되고 효율성이 없는 그런 예산들을 당장 없앨 것인가, 축소할 것인가 고민이 저는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고민의 일환으로 이런 것들이 축소됐다고 하는데 이거 아주 미진해요. 미진해. 예를 들어서 항구축제 ‘아, 그래 맞아.
목포시와 관광객들을 위한 축제야’ 그러면 저는 두 가지 요건이 충족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첫 번째, 입장료 수입이 가능한 축제여야 되고요. 두 번째, 목포만의 특색 있는 축제가 고민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두 가지를 충족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 의미에서 5억이라는 것은 너무 터무니없는 것이고. 그다음에, 이순신 수군문화제는 입장료 수입 가능한가요?
저는 두 가지 관점에서 묻겠습니다. 이순신 수군문화축제 계속하는데 다른 지자체는 이순신 수군문화축제 하면 입장료 수입 가능하더라고요. 목포시도 올해부터는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