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송만호 의원 발언
위원 예, 하여튼 그 예산에 반영을 한 것을 가지고 좀 지역경제가 실질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는 거, 눈으로 한번 스쳐보고 가는 사람은 좀 없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야, 논현동에 가니까 거기가 논골이라고 하더라. 학동에 와서 아, 여기 학이 한 마리가 있구나! 옛날에 강남 얘기하면 보통 제일생명 사거리 이렇게 얘기를 많이 했어요, 상징적인 건물로.
그럼 우리도 논현2동 같은 데가 원래 학벌 아닙니까? 그러면 학이라도 하나 만들어 놓으면 지나가는 사람이 “야, 학에서 한번 만나자!”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여건이 되는데 자문위원들이 이렇게 얘기를 했다고 그래가지고 이걸 도외시 하는 것은 너무 아니라고 보고 예산에 물론 반영은 해 드리겠지만 심사숙고해 가지고 좋은 작품이 나와서 강남이 진짜 영동시장, 아니면 논현2동이, 아니면 신사동이, 로데오거리가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게 큰 보탬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답변 안해도 좋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