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위원 자리에 앉아 주십시오. 사실 우리 예결위에서 이렇게 질의, 응답 과정에서 지금 우리 저의 지역구에 의원으로서 또 서구의회 의원으로서 사실 기획총무위원회에 어떤 사업들이 삭감이 되고 감액이 되었는지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어저께 오후에 그 부분을 확인하고 제가 우리 박영길 소장님한테 전화를 드려서 어떻게 된 사항인가에 대해서 확인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제가 로비스트가 되어가지고 그 중간역할을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 자리를 통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나 사실 이종민 부의장님이나 이렇게 계신데 지역의 예산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은 의원으로 당연한 것이고 또 더군다나 그 2차 지역에 대해서는 그동안 그쪽 주민들이 신도시에 묶여가지고 재산권행사도 못하고 재산세만 많이 내고 20년 동안에 그 지역에 변한 것이 무엇이고 마을안길 마을 길하나 만들어줬느냐 이런 민원을 많이 받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에 대해서는 충분히 그 동안에 1~2년이 아니고 6~7년 동안을 묶여 있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굉장히 지금 원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역구 의원으로서 관심을 가졌다는 장황하게 말씀드렸는데 죄송하고 시설관리공단 본부장님 잠깐만 다시 한번 나와 주시죠.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한 것 죄송하게 생각하고 지금 문화예술회관 전시관 내부 조정하는 것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