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예, 이번에 어떻게 됐든 간에 4월에 목포시에 케이블카가 개통을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정말 홍보, 아까 앞에 말씀드렸던 문화예술의 이런, 목포 그러면 지금 다들 염려가 무슨 이야기냐면, 또 우리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해서 목포의 일부 안 좋은 이미지만 가지고 바로 어떤 그런….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기에 하다못해 1박2일이라도 묵을 수 있는 이런 관광의 케이블카 개통 메카가 돼야 지역경제활성화라든지 지역의 어려움이 해결되는데. 이걸 다 염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부서를 떠나서 우리 공보과에서도 기존 가지고 있는 자원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오죽했으면 그럼 주차장하고 공연장하고 머니까 그런 연결들도 한번 포괄적으로 해 보라고 했냐면 자꾸 그런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해 줘야지 보고 가야지 목포에 대한 인식이 나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서로 과들이 이렇게 그냥 따로 놀지 않도록, 이게 내가 볼 때 공보과의 목포의 어떤 제고 역할이 나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 3가지, 뭐 공식블로그 운영, SNS로 소통, 다양한 매체 시정홍보 추진 이렇게 나왔는데 내가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너, 나를 떠나서 정말로 다들 국가경제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목포는 또 이 조선업 경기가 위기의 굉장히 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이번 4월에 케이블카 개통으로 인해서 무언가 목포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잘해 줄 필요가 있다. 당연히 해야 된다. 그 말씀을 제가 국장님께 드립니다.
말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