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아요. 아까 말씀대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했던, 제가 앞에서 말씀했죠? 9개 시ㆍ군하고 먼저 그런 대화를 나눠보고 이런 것을 추진하는데 왜 목포시가 주관하면 거기서는 “너네들 하려고 우리 끼어넣은 것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이야기가 될 수 있어서 그런 부분을 먼저 한번 여러 가지를 거치고 하는 게 좋겠다라고 저희들이 말씀드렸던 내용이에요.
그리고 아까 과장님 말씀대로 하면 다른 시ㆍ군에서 그런 이야기도 나왔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 이 프로젝트는 정말로 우리 목포가 어려운 경제 또 우리 목포뿐 아니라 인근의 시ㆍ군 또 더 나아가서 이러한 어떤 발전으로 인해서 어떤 그동안 못 했던 통합문제 이런 시너지 역할들 이렇게 한 그릇을 담고, 이 섬에 나는 그동안 그래도 목포시보다는 신안군에서 천사의 섬 해서 주도적으로 해 왔던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같이 공동 유치해서 하신 것은 하세요, 예를 들자고 하면.
그런데 이걸 마치 앞에 서남권발전 기본구상 수립용역하고 이것을 연계해서 한 것처럼 계속 국장님이 설명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이해되시죠, 제가 한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