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노력 많이 하셨는데 그리고 내부청렴도는 2등급 올라가고 외부청렴도는, 그래서 부패지수가 안 됐다. 이렇게 그냥 말씀하시면 안 된다고요. 그렇잖아요.
어제도 개인적으로 실장님께서 지혜를 발휘하셔서, 제가 사실 한번 여쭤보려고 했어요. 왜 어떤 똑같은 사항이 발생했는데 어떤 분은 진급이 되고 어떤 분은 안 되는가. 어떤 기준인가.
나 이해를 할 수 없어요. 그런데 마침 어제 오셨더라고. 각자 우리 위원님들한테 다 다니셨다고.
그러니까 누가 봐도 원칙이 지켜지는 세상이 되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예를 들자고 하면 공무원 세계에서도, 이 내부에서도 예를 들자고 하면 “왜 그분은 안 됐지?
왜 그분은 됐지?” 이런 이야기들이 저희도 모른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어제 결국은 이것 갖고 오셔서 서로 이것 문제 또한 감사실과 자치행정과, 조금 이따 자치행정과 내가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이것도 지금 서로 어떻게 보면 핑퐁 행정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거기서 잘못했으니까 우리는 인사됐다.
그럼 결국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결국은 그런 것들이 전부 다 공직자 서로…. 실장님이 그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예를 들어서 이해가 되겠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런 부분들이 하나더라도 누가 봐도, 민주주의란 게 저는 그래요. 100%라는 게 없습니다. 그러나 기준에 있을 때는 기준에 명확하게 근거에 의해서 해야 된다.
그런 것들이 지켜지지 않으면 결국은 목포시의 청렴도는 향상이 될 수 없다. 그래서 오늘 이 시간 이후에, 진짜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이 청렴도 향상이 안 되는 이유가 어떤 경우인가. 똑같이 말씀하지만 그것 먼저 한번 진단하시고 거기에 대한 어떤 방향으로 할 것인가 이걸 좀 저는 내놓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