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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4회 제2기획복지위원회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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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이걸 내가 저번에도 이야기했다시피 좀 변화가 와야 돼요. 똑같은 이야기를 똑같이 하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일전에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특히 인허가 부서의 내용들 또 공동주택이나, 우리시에도 와서 보시면 1인 시위를 하든지 계속 집회신고를 해서 집회하고 계시잖아요. 그런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그런 것들을 신속하게 같이 감사실의 기능과 역할에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런데 답답한 게 있어요.

저희들이, 여기 위원님들이 앉아서 이야기를 해도 안 되는 게 있습니다. 한 지붕 아래라는 내가 표현을 항상 쓰지만 일반회계, 특별회계의 기능과 역할에서 서로 예산상의 문제가 있어서 서로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고 또 실ㆍ과별로 아직도 너무나 업무 처리에 있어서 내 업무가 아니라는 이런 것들이 팽배하단 말이에요. 그러면 결국은 인허가를 제출하는, 만약에 실장님이 인허가를 목포시에다 제출했는데 그런 것들이 신속하게 처리 안 되면 당연히 그 인허가에 관계되신 분들이 의견을 물으면 나쁘게 말할 수밖에 없죠.

그래서 듣고 계신지 안 듣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한다고 하지만 그러한 부분들이 충족이 안 되니까 청렴도가 안 올라간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런 실ㆍ과별의 그런 사례들 이런 사례들을 잘 받아서 어떻게 하면 이걸 해결할 수 있는가 이런 걸 같이 연구하고 노력해서 이런 것들을 내놔야지 똑같이 매일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