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홍순목 의원 발언
담장 허물기 사업 지금 337쪽에 되어 있습니다마는 지금 학교에 관해서는 말하자면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진 것입니다. 이제는 학교 개방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아이들 안전을 우선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얘기가 나왔을 것 같은데 그런 것에 따라서 우리 구의 정책도 달라져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교문을 통해서 들어가더라도 표찰을 받아 들어가야 되고 또 들어오고 나오는 출입을 통제하고 있는데 우리 구에서 학교 담장 허물기 사업을 하면 되겠습니까 지금 이 상황에서.
그런 차원에서 이것을 바라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면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재차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반영해 주시고 2013년도에는 다시 똑같은 일로 해서 지적받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