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위원 그때그때 보면 일전에 한번 결핵실 신축됐고 이번에 또 했고 그러더니 또 여러 가지 부족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하당지소도 그렇고 저희가 보건소 이번에 문제는 여러 가지 고민해서 현장도 가보고 예산을 당초보다 증액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했잖아요. 그런데 하당지소는 기능보강의 문제를 저희들이 삭감을 했던 위원회의 이유가 그 예산 가지고 도저히 못하니까, 환자가 의사한테 가면 진단이 정확히 병명이 나와야 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런 기초적인 것이 안 돼 있어서 결국은 처방이 안 돼서 그것 가지고 안 되니까 저희들이 조사를 명확히 해서 저희들이 예산을 요구해라. 고민됐던 게 그 과에 근무하는 계장님이 계시겠지만 위에 천장 같은 데 이런 데 굉장히 환경이 안 좋아요. 그런 고민을 저희들이 다 했습니다.
그 부분이라도 해야 되는 것인지 그런데 조사를 명확히 좀 해서 예산을 요구해야 된다는 차원인데,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집행부에서는 이렇게 소관 부서에서는 저희들이 예산을 같이 함께하지 않으면 마치 그 예산에 단체나 이런 데에다 어떤 의원이 뭐 예산 이렇게 삭감했다. 또 어떤 의원이 그 예산 했다. 이렇게 자꾸 감정적인 게 사람이 섞여져요.
그리고 오늘 제가 왜 이렇게 말씀드리냐면 여기 다 오늘 앉아 계시니까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저희들이 어렵게 잘 알다시피 목포시 예산 실정에 예산 부서하고 논의해서 예산을 확보해서 우리 의회에 소관 위원회에 예산 심의할 수 있도록 하는 자체도 굉장히 어렵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