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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4회 제3기획복지위원회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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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여러 가지 보건위생과에 식품위생업소 위생관리 강화, 의약품 이렇게 있는데 그동안 적은 숫자로 이런 방대한 업무를 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라고 다들 위원님들이 생각하고 않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계시고 그래서 어떻게 보면 지금 보건소의 업무가 사실 엄청난 업무잖아요, 대상들이 많다 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삐걱거리지 않고 톱니바퀴가 잘 돌아갈 수 있도록 그나마 이렇게 하는 것들은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함께해 주신 전부 직원 분들의 노고고 저희들이 같이할 수 있도록 할 테니까요.

여러 가지 사업이 있지만 이번에 다들 위원님들 고민에 앞서서 이렇게 질문했다시피 서로 진짜로 잘해가지고 “아, 우리가 잘하니까 정말 이번에 실수 없이 했다.”라고 이렇게 나중에 칭찬받고 공무원들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리고 식당 적격업소에 종업원들의 인센티브만 이야기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이번에, 저는 항상 인사를 담당하는 자치행정과나 부시장한테 그런 이야기를 해요. 공무원들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좀 무언가 인사에, 말로만 인센티브, 인센티브 하지 말고 무언가 혁신적인 변화를 일으켜서, 주무부서 몇 군데 가면 거기가 진급부서고 승진부서고 이런 걸 떠나서 보건소에서도 열심히 하면 거기서 진급하고 이런 풍토들이 되어야지 열심히 이런 부분들이 해결된다고 저는 봅니다. 계속 제가 이야기했던 부분이니까 내가 뭐 인사에 이래라저래라 할 수는 없지만 그런 내용들을 우리 위원님들 다 생각이니까 제가 드리니까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우리가 목포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이후에 조금 미진했던 그런 부분들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잘 연결고리 했으면 쓰겠어요.

그 시기가, 또 기존에 완도, 해남, 진도가 있지만 이번에 그 시기가 천사의 섬 신안하고 같은 개통이 이렇게 맞아 떨어져 가지 않습니까. 그래서 오히려 거기에 갔던 분들이 목포에 정말로 식사도 하고 목포의 특산물을 사갈 수 있도록 그렇게 잘 좀 우리가 같이 공동준비를 하자는 얘기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